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한 권의 책이 주는 힘은 생각보다 클 수 있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이 추천한 100권의 책 리스트는 각기 다른 분야와 시각에서 삶의 지혜와 영감을 전달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토스의 토크 세션 연사들이 선정한 책들을 통해 독자들이 도전과 변화의 순간에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독서로 만나는 다양한 인생의 이야기
책 한 권마다 저마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테드 창의 『숨』은 인간의 존재와 한계를 다시 한 번 곱씹게 하는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깊은 성찰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에릭 리스의 『린 스타트업』은 창업 초기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창업가뿐 아니라 모든 도전하는 이들에게 큰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삶의 방향을 찾는 특별한 조언
책 목록 속에는 여러 분야에서 빛나는 인물들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랜디 코미사의 『승려와 수수께끼』는 인생의 복잡한 문제들을 단순히 바라보지 않고,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해보도록 이끌어 줍니다. 또 다른 추천 도서인 엘리 골드렛의 『더 골』은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그 해결 과정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내어,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각 작품은 구체적인 사례와 생생한 상황 설명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도전과 성장의 동반자
추천 목록에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전의 순간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작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안티프래질』과 『블랙 스완』은 예측할 수 없는 세상에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며, 여러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 왔습니다. 또한, 김경필의 『딱 1억만 모읍시다』와 같은 책은 경제적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현해 나가는 과정을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전달하여, 재정적 독립을 꿈꾸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나만의 독서 여행을 시작하세요.
- 테드 창의 《숨》,
- 에릭 리스의 《린 스타트업》,
- 랜디 코미사의 《승려와 수수께끼》,
- 엘리 골드렛의 《더 골》,
- 바바로 민토의 《바바로 민토, 논리의 기술》,
- 이본 쉬나드의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 캐롤라인 알렉산더의 《인듀어런스》,
- 스콧 갤러웨이의 《스콧 교수의 인생 경제학》,
- 권창섭의 《우리 그런 말 안 써요》,
- 김경필의 《딱 1억만 모읍시다》,
- 한석준의 《대화의 기술》,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안티프래질》,
- 정희원의 《저속노화 식사법》,
- 김주환의 《회복탄력성》,
- 김소영의 《무뎌진 감정이 말을 걸어올 때》,
- 줌파 하라리의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
- 대니얼 카너먼, 올리비에 시보니, 캐스 선스타인의 《노이즈: 생각의 잡음》,
- 우치다 다쓰루의 《어떻게든 되겠지》,
- 노영은의 《나는 돈이 얼마나 있으면 행복할까?》,
- 김성일이 추천하는 서은국의 《행복의 기원》,
- 남궁인, 손원평 외 3명의 《인성에 비해 잘 풀린 사람 – 월급사실주의 2024》,
- 토스의 《우리에겐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
- 토스, 이재용의 《B주류경제학》,
- 토스의 《더 머니북》,
- 정경화의 《유난한 도전》,
- 존 윌리엄스의 《스토너》,
- 킴 투이의 《루》,
- 장류진의 《일의 기쁨과 슬픔》,
-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
- 천선란의 《천 개의 파랑》,
-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 보후일 흐라발의 《너무 시끄러운 고독》,
- 위화의 《인생》,
- 앤 그리핀의 《모리스 씨의 눈부신 일생》,
- 김연수의 《이토록 평범한 미래》,
- 후루다테 하루이치의 《하이큐!!》,
- 김가지의 《그만둘 수 없는 마음》,
- 후지모토 타츠키의 《룩 백》,
- 윤태호의 《미생》,
- 홍인혜의 《루나의 전세역전》,
- 가시와기 하루코의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 이은재의 《SHUT UP! AND DANCE?》,
- 김정연의 《혼자를 기르는 법》,
- 김퇴사의 《퇴사인류 보고서》,
- 초록뱀의 《그림을 그리는 일》,
- 신수정의 《일의 격》,
- 이기문의 《크래프톤 웨이》,
- 정지은, 고희정의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 조영태의 《정해진 미래》,
- 생각노트의 《디테일의 발견》,
- 김승호의 《돈의 속성》,
- 롭 무어의 《레버리지》,
- 이나모리 가즈오의 《왜 일하는가》,
- 월터 아이작슨의 《일론 머스크》,
- 유시민의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 김현철의 《경제학이 필요한 순간》,
- 마셜 밴 앨스타인의 《플랫폼 레볼루션》,
- 개드 사드의 《소비 본능》,
- 레이 달리오의 《변화하는 세계질서》,
- 안근모의 《비욘드 더 크라이시스》,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블랙 스완》,
- 토드 로즈의 《집단 착각》,
- 이즈미 마사토의 《부자의 그릇》,
- 타라 웨스트오버의 《배움의 발견》,
- 김규림, 송은정, 봉현, 이지수, 김희정, 강보혜, 김키미, 신지혜, 문희정, 임진아의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황석희의 《번역: 황석희》,
- 조승리의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 이옥선의 《즐거운 어른》,
- 노라 에프런의 《내게는 수많은 실패작들이 있다》,
- 남형도의 《제가 한번 해보았습니다》,
- 심채경의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 김혼비의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축구》,
- 이슬아의 《새 마음으로》,
- 김신지의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 봉현의 《단정한 반복이 나를 살릴 거야》,
- 이영미의 《마녀체력》,
- 황선우의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
- 박상영의 《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
- 김지수의 《위대한 대화》,
- 클라우디아 골딘의 《커리어 그리고 가정》,
- 최혜진의 《에디토리얼 씽킹》,
- 박치욱의 《삶이 괴로울 땐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 조성익의 《건축가의 공간일기》,
- 장은교의 《인터뷰하는 법》,
- 빌 브라이슨의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매슈 워커의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 데니스 뇌르마르크의 《가짜 노동》,
- 김인정의 《고통 구경하는 사회》,
- 전중환의 《오래된 연장통》,
- 김승섭의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
- 애덤 알터의 《언스턱》,
-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박소연의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 정김경숙의 《구글 임원에서 실리콘밸리 알바생이 되었습니다》,
-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치의 《데이터는 어떻게 인생의 무기가 되는가》,
- 애덤 그랜트의 《기브 앤 테이크》,
- 그렉 맥커운의 《에센셜리즘》,
- 고선경의 《샤워젤과 소다수》,
- 안희연의 《당근밭 걷기》,
- 한여진의 《두부를 구우면 겨울이 온다》
이번 책 리스트는 단순히 많은 도서를 나열한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인생의 국면에서 필요한 지혜와 용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토스의 토크 세션 연사들이 추천한 이 목록은 독자들이 스스로의 길을 찾고, 때로는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동력이 되어 줄 것입니다.
다양한 주제와 분야의 책들을 접하며, 여러분은 잊고 있던 감성과 지적 호기심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
책 한 권을 통해 인생의 여러 갈래 길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경험은 때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여러분의 미래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오늘도 한 권의 책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꿈꾸며,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해 보시길 바랍니다.
참고 자료: blog.toss.im, “새로운 출발을 준비할 때 읽어볼 100권의 책”